약 6년간 웹·앱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아 서비스 구축부터 운영까지 경험했으며, 제품 전체를 책임지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SI 회사에서 약 6년간 웹과 앱의 프론트엔드를 개발했습니다.
신규 서비스를 처음부터 세우는 일과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를 이어받아 고치는 일을 모두 해왔고,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를 1~2명 규모로 맡아 화면 전체를 책임졌습니다.
기술을 고르고 개발 방식을 정하는 일부터 현업과 요구사항을 조율하는 일까지 함께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프론트엔드를 주력으로 유지하면서 백엔드와 서비스 아키텍처까지 영역을 넓혀, 화면 단위가 아니라 제품 단위로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려 합니다.
13개의 프로젝트와 98건의 글로 저를 소개합니다
13개의 프로젝트와 98건의 글로 저를 소개합니다
SI 회사에서 약 6년간 웹과 앱의 프론트엔드를 개발했습니다. 신규 서비스를 처음부터 세우는 일과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를 이어받아 고치는 일을 모두 해왔고,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를 1~2명 규모로 맡아 화면 전체를 책임졌습니다. 기술을 고르고 개발 방식을 정하는 일부터 현업과 요구사항을 조율하는 일까지 함께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프론트엔드를 주력으로 유지하면서 백엔드와 서비스 아키텍처까지 영역을 넓혀, 화면 단위가 아니라 제품 단위로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려 합니다. 13개의 프로젝트와 98건의 글로 저를 소개합니다